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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우드 에이전시
소개

퍼플우드는 서울에 본사를 둔 논픽션 출판 및 번역 에이전시입니다. 윤영수와 박경환은 20년 넘게 중국, 일본을 오가며 거주하다가, 2021년 태가트 머피의 『Japan and the Shackles of the Past』를 처음 영한 번역하여 ("일본의 굴레", 글항아리 출판사) 스테디셀러가 되었습니다. 이후 '사라진 일본', '젊은 인민의 초상', '웍과 칼' 등 동아시아 역사와 문화에 관한 다양한 책을 한국어로 번역해 왔습니다. 지금은 영중일 언어권을 중심으로 전 세계 여러 출판사에 한국의 논픽션 작품을 소개하여 문화 간 이해를 증진하고 있습니다.
About Us
Translated Works
번역작품
영한번역

<일본의 굴레>
Japan and the Shackles of the Past
R. 태가트 머피

<도널드 리치의 일본 미학>
Essays by Donald Richie
도널드 리치

<부역자: 전쟁, 기만, 생존>
The Collaborators
이안 부루마

<사라진 일본>
Lost Japan
알렉스 커

<젊은 인민의 초상>
Other Rivers
피터 헤슬러

<웍과 칼>
Invitation to a Banquet
퓨샤 던롭
중한번역

<강남미식가> *가제
Xiao Kuai Duo Yi
Pan Ch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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